야간 수색 진행했지만 발견 못 해 신고를 접수한 소방과 경찰은 즉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당일 야간 수색에 들어갔다.
실종 이틀째인 11일에는 수색 인력 96명과 헬기 1대, 각종 장비가 현장에 투입돼 합동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삼성라이온즈 이재현 선수 유니폼을 안에 입고있음"이라며 A군의 인상 착의를 구체적으로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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