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랜드에 패한 치마예프 "라이트헤비급 올라가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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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릭랜드에 패한 치마예프 "라이트헤비급 올라가겠다" 선언

션 스트릭랜드(미국)에게 UFC 미들급 타이틀을 내준 함자트 치마예프(러시아/UAE)가 라이트헤비급(93kg) 전향을 공식 선언했다.

사진=AFPBBNews 치마예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328’ 메인이벤트에서 도전자 스트릭랜드와 5라운드 내내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1-2 판정패를 당해 챔피언 벨트를 잃었다.

화이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4라운드까지 2대2로 봤다”며 “마지막 5라운드를 스트릭랜드가 가져갔다고 생각한다”고 판정 결과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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