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 영향으로 주요 은행들의 1분기 가계대출이 목표치를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은 올해 1분기 가계대출이 모두 감소하며 연간 목표 대비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은행권은 올해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 목표가 1.5%로 낮아진 데다, 목표치 확정 이전까지 보수적으로 대출을 집행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