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인구경제학’은 인구 통계로 경제가 현재에 이른 경로를 설명하거나 향후 경로를 예상하는 설명을 가리킨다.
“생산가능인구는 생산자이자 가장 왕성한 소비 주체다.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면 그 인구에 비례하는 시장은 규모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내수 시장이 축소돼 일자리가 줄어들고 취업자 수가 적어지며 소득이 감소한다.” 저자는 “전후 일본을 축복해주던 ‘인구 보너스(bonus)’가 1995년 무렵 ‘인구 오너스(onus)’로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일본의 생산가능인구는 2010년 약 8170만명에서 2024년 약 7360만명으로 약 810만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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