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6-6에서 맞이한 연장 11회 무사 2루 승부치기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2루 주자를 3루에 보냈다.
2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그는 5회 선두타자 볼넷으로 출루한 뒤 후속 타자 로돌포 두란의 삼진 때 2루를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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