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이 선발 출전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승리를 거두며 프랑스 리그앙 5연패를 눈앞에 뒀다.
PSG가 다음 경기서 승점 1만 추가해도 자력 우승을 확정한다.
PSG는 브레스트와 최근 리그 34경기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며 26승8무의 압도적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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