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서울숲 내 ‘배움정원’을 새롭게 단장해 시민 참여형 생태 학습 공간으로 선보인다.
정원은 임직원, 시민, 환경 전문가가 함께 설계와 운영에 참여한 공간으로 식물과 숲의 생태적 가치와 탄소중립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GS칼텍스 관계자는 “배움정원은 기업이 조성한 공간을 시민에게 다시 돌려드리고,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을 함께 나누는 공간”이라며 “서울숲과 함께 이어온 시간처럼 앞으로도 시민과 자연, 미래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