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 예정인 JTBC ‘히든싱어8’ 7회에는 국카스텐 하현우가 원조 가수로 출연한다.
그는 자신의 독특한 음색 때문에 그동안 ‘히든싱어’ 출연을 고사해왔다고 밝히며, 이번 시즌에는 팬들과 즐겁게 무대를 즐기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한다.
이에 MC 전현무가 “모창 능력자들이 만만치 않다”고 경고하자, 하현우는 “내 음색은 따라 할 수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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