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7개월 만에 통산 3승째에 도전한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 대회(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에서 승부처에서 '더블 보기'의 아쉬움 속에 공동 5위를 차지했다.
2타를 손해 본 임성재는 공동 2위에서 순식간에 공동 6위로 내려앉으며 우승의 꿈을 날렸다.
임성재는 15번 홀(파5)에서 버디를 따내 반등을 노렸지만 17번 홀(파3)에서도 한 타를 잃고 결국 공동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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