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강말금, 구교환 영화감독 데뷔 결정했다…자체 최고 시청률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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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강말금, 구교환 영화감독 데뷔 결정했다…자체 최고 시청률 3.9%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사 대표 강말금이 구교환을 영화감독으로 데뷔시키기로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사진=JBC 11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시청률은 전국 3.9%, 수도권 4.5%를 기록했다.

황동만이 구급대원을 기다리는 사이, ‘낙낙낙’ 공동작가에 변은아 필명을 올렸으니 “입 다물라”는 마재영(김종훈)의 메시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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