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한다는 마음" 최혜진,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공동 3위…시즌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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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한다는 마음" 최혜진,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공동 3위…시즌 최고 성적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공동 3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를 기록, 최종 합계 8언더파로 대회를 마쳐 가비 로페스(멕시코) 제니 배(미국)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2년부터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최혜진은 아직 우승은 없지만, 매년 꾸준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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