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초정밀측위 기반 AI로 도로 위 포트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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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초정밀측위 기반 AI로 도로 위 포트홀 잡는다

LG유플러스는 도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밀리웨이와 초정밀측위(RTK, Real-Time Kinematic)에 AI를 결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경기 용인특례시에 확대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은 시내버스, 공무차량 등에 초정밀측위(RTK) 및 AI 영상 모니터링 단말을 설치해, 도로 위 포트홀이나 노면 파손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하고, 신속한 보수 작업으로 연계하는 도로관리 플랫폼이다.

실제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통해 3200여 건의 도로 위험 요소가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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