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의 시니어케어 휴머노이드 '젠피'가 약통을 집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제논) 제논은 KB금융그룹과 함께 시니어케어 특화 휴머노이드 젠피를 선보이고, 실제 돌봄 환경을 가정해 시니어에게 필요한 약통을 집는 시연을 진행했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이번 전시는 제논이 준비해 온 차세대 AI 기술과 방향성을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인 자리였다”며 “생성형 AI를 넘어 현실 공간에서 실제로 행동하고 사람을 돕는 피지컬 AI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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