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1일 계속되는 교권침해 사건에서 교사들을 보호하기 위한 ‘원스톱 교권보호 체계’와 심리지원 플랫폼 ‘마음8787’을 지방선거가 끝난 후 2학기에도 지속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교권보호 핫라인 '안심콜 탁' 홍보자료.(자료=임태희 캠프) 임 예비후보는 교원의 안정적인 삶과 마음 회복을 돕기 위한 경기도교육청 마음챙김 서비스 브랜드 ‘마음8787’의 고도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활동 침해 및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교원들이 초기 상담부터 심리상담, 심리검사까지 단계별 서비스를 스스로 이용할 수 있으며,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의 마음 회복 프로그램과 연계해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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