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모델 고(故) 박지훈이 6주기를 맞았다.
박지훈은 지난 2020년 5월 11일 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가족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제 동생 하늘나라로 잘 보냈다.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됐다.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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