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단식 4일째…TV토론 제외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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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단식 4일째…TV토론 제외 항의

이어 "선관위 TV 토론 참여 기준을 충족하고 전국 통일 기호를 받은 기호 4번 후보가 토론에서 제외되는 상황은 아쉽다"며 "부산시민들이 다양한 선택지 속에서 선거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개혁신당은 향후 선관위 TV 토론 대상 후보를 언론사 토론에서 임의로 제외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 개정 추진도 검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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