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우가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공동 21위에 올랐다.
함정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합해 3언더파 69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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