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PO 안정권 진입' 임성재, 시즌 두 번째 톱5로 페덱스 56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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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PO 안정권 진입' 임성재, 시즌 두 번째 톱5로 페덱스 56위 껑충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시즌 두 번째 톱5를 기록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임성재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7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진출했다.

지난주까지 페덱스컵 포인트 120위였던 김주형은 이번 대회 결과로 16계단 상승한 104위에 자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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