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27·우니온 베를린)과의 코리안 더비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마인츠는 리그 14패(9승10무)째를 기록, 10위(승점 37)가 됐다.
이날 마인츠 이재성과 우니온 정우영은 나란히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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