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조 선두로 올라섰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베트남을 4-1로 제압했다.
베트남(1승 1패·승점 3)을 밀어내고 C조 1위로 올라서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