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도' 앤트로픽 사장 "제너럴리스트로 기술 호기심 길러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문학도' 앤트로픽 사장 "제너럴리스트로 기술 호기심 길러야"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의 공동 창업자인 다니엘라 아모데이 사장이 인공지능(AI) 산업을 이끄는 데 인문학 전공자로서의 제너럴리스트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문학도로서 기술 용어가 어렵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을 두려워해선 안 된다는 것"이라며 "기술은 결국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역량의 집합"이라고 설명했다.

아모데이 사장은 대담 말미에 '다시 대학에 간다면 어떤 전공을 택하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상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다시 문학을 전공할 것 같다"고 답해 인문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