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아시아 넘버원(Asia No.1) 금융투자회사'라는 목표를 향해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는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내 투자자들이 글로벌 시장의 우량처에 보다 손쉽게 참여하고 자산을 증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국내시장의 성장 한계를 넘어설 새 먹거리를 찾기 위해 해외 현지법인과 사무소를 지속 확장하며 글로벌 사업 기반을 다져온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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