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와 폭염에 대비해 5월 20일부터 6월 4일까지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우기・폭염 대비 공동주택 건설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 10개 단지는 도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가운데 터파기 등 지반공사 중이거나 골조공사 초기 단계에 있는 현장으로 절개지가 있거나 1천 세대 이상의 대규모 단지다.
도 점검 대상 외의 현장은 시군에서 자체 점검을 실시토록 했으며, 점검 결과 긴급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 시군에 통보해 우기 전 조치를 완료하고 지속 관리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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