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아토피치료제 ‘룬세키믹’ 2상 고배…新기전 에이프릴바이오 주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노피, 아토피치료제 ‘룬세키믹’ 2상 고배…新기전 에이프릴바이오 주목

연간 178억달러(약 26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듀피젠트의 후속 신약 룬세키믹을 개발하던 사노피가 3개 적응증 중 아토피피부염(AD) 임상 2상에서 고배를 마셨다.

(자료=사노피 홈페이지 갈무리) ◇사노피, ‘포스트 듀피젠트’ 전략 빨간불 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사노피는 최근 룬세키믹이 아토피피부염 임상 2b상(VELVET)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에보뮨이 지난 2월 발표한 EVO301 임상 2a상 톱라인 데이터 결과(자료=에보뮨) ◇에보뮨, 용량·투여빈도 높여 듀피젠트에 도전장 룬세키믹이 아토피피부염에서 난관에 맞닥뜨린 사이 에이프릴바이오가 개발해 지난 2024년 미국 바이오텍 에보뮨(EVMN)에 기술이전한 APB-R3(EVO301)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