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브레스트를 꺾고 정규리그 5회 연속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이제 리그 두 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PSG는 다음 경기에서 승점 1만 추가하면 리그 우승을 확정하게 된다.
이강인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8분 데지레 두에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