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윙백과 윙어를 겸하는 양현준(셀틱)이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양현준은 올 시즌 공식전 44경기에 나서 10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셀틱은 14일 마더웰을 상대하고, 오는 16일 하츠와 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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