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남부권 도로교통 여건 개선의 키를 쥔 ‘화성~과천고속화도로’ 건설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경기도는‘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화성~과천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경기서남부와 서울을 잇는 주요 간선축인 지방도 309호선과 국도 4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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