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사회를 지향하는 목조건축협회(LOWCA)는 올해 말까지 총 7회에 걸쳐 서울 혜화동 차무에서 저탄소 목조 도시건축 포럼'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21일 오후 4시 열리는 첫 행사에서는 조남호 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대표가 '부분과 전체, 생태 미학의 건축'을 주제로 강연한다.
11∼12월에는 조정구 구가도시건축 대표, 김원천 참우리건축 대표가 각각 강연자로 나서 목조 건축과 한옥에 대한 생각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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