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치른 경북 경주와 포항이 다시 국제 관광회의 무대에 오른다.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지역관광과 마이스(MICE) 산업의 실질적 성과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경주에서 다시 한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관광 전문가들을 맞이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총회가 지역의 관광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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