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의 여왕'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달러)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인 공동 3위에 올랐다.
신지은은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 7위, 유해란은 3언더파 285타로 공동 14위, 윤이나는 1언더파 287타로 공동 20위에 올랐다.
안나린은 마지막 날 3타를 줄이면서 이븐파 288타로 공동 25위를 기록했고, 황유민은 1오버파 289타로 공동 34위, 최운정은 4오버파 292타로 공동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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