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 부부의 '무염 육아' 발언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영상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볶음짬뽕 밀키트를 만들어 먹던 중, 딸 루희 양이 관심을 보이자 젓가락 끝에 묻은 짬뽕 양념을 맛보게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딸 루희 양이 아직 무염 중인 아기인데,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속상함을 드러내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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