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유주, ‘뼈말라’된 이유 있었다…“혼자 있다 쓰러져, 정신과 진료 권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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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유주, ‘뼈말라’된 이유 있었다…“혼자 있다 쓰러져, 정신과 진료 권유도”

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건강 이상을 고백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364회에서는 유쥬가 “앨범 준비만 시작하면 너무 예민해져 식욕이 사라진다.이대로 괜찮을지 걱정된다”고 고백한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유주는 최근 ‘뼈말라’(극도로 마른) 체형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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