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중앙도서관이 어린이를 위한 창의예술 수업을 마련했다.
중앙도서관은 오는 28일부터 7월23일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어린이 창의예술 프로그램 ‘어린이 도서관 극장: 무대에서 만나는 그림책’ 수업을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창의예술 수업으로, 리디아 브란코비치 작가의 그림책 ‘감정호텔’과 ‘감정서커스’를 함께 읽고 각본을 재구성해 낭독극으로 선보이는 과정 중심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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