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두 차례나 사이영상을 받은 제이컵 디그롬(37·텍사스 레인저스)이 역대 두 번째 최단기간 1천900 탈삼진을 달성했다.
디그롬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1회초 모이세스 바예스테로스와 스즈키 세이야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고작 47경기에서 265⅓이닝만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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