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준이 11일 공개된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로 정해졌으며, 정부는 지난해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 사용했던 건강보험료 기준을 다시 적용해 대상자를 선별할 방침이다.
1차 지급 대상 322만7천785명 가운데 지난달 신청을 하지 않았던 28만3천712명(8.8%)도 같은 기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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