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부터 아프리카를 오가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는 진형식 사진작가가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풍경 속에서 발견한 빛과 감각의 순간을 담아낸 사진전이 남아공 프리토리아에서 열렸다.
또 약 1만2천㎞ 멀리 떨어져 있는 한국과 남아공의 풍경이 자연과 빛이라는 공통된 감각을 통해 어떻게 연결되고 교감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진 작가는 개막행사에서 현지 관람객과 한인 청소년들에게 직접 작품을 하나하나 소개하며 사진에 담긴 특별한 순간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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