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주지사 출마' 30대 한인 셰프 "한국적 가치가 리더십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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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주지사 출마' 30대 한인 셰프 "한국적 가치가 리더십 원동력"

한인 2세로 미국 위스콘신주 주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위스콘신주 하원의원은 근면, 겸손, 봉사, 환대와 같은 한국적 가치가 자신을 더 좋은 지도자로 만들게 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인 2세인 홍 의원은 1988년 위스콘신주 주도(州都)인 매디슨에서 태어났다.

선거 캠페인 홈페이지는 홍 의원을 "주 하원의원.싱글맘.식당 노동자.셰프.위스콘신 노동자 가정을 위한 투사"라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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