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은둔청년 마음 읽기…서울시, 부모 '지킴이' 교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립·은둔청년 마음 읽기…서울시, 부모 '지킴이' 교육

서울시는 고립·은둔 청년을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립·은둔 청년 지킴이 양성 교육'을 더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24년부터 고립·은둔 청년의 부모와 가족을 대상으로 그들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원활한 의사소통법 등을 교육하는 특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2차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결과 고립·은둔 청년의 가족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은 가족 심리상담 및 정서 지원(21.9%), 정보 안내 서비스(19.7%), 소통 및 관계 회복 교육(19.0%) 등의 순으로 꼽혀 관련 교육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