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력 보유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서울커리업 프로젝트'의 구직지원금 2차 지원 대상 1천800명을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커리업 프로젝트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구직지원금과 인턴십, 고용장려금 등 '취업 3종 패키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은 구직활동 지원을 넘어 교육과 일 경험까지 연결하는 종합 취업 지원 정책"이라며 "경력 보유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노동시장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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