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안 열리는 야시장, 아파트 주민들 '환호와 불만'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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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안 열리는 야시장, 아파트 주민들 '환호와 불만' 엇갈려

주민 이모(37) 씨는 산책 나왔다가 자연스럽게 먹거리를 구매하는 재미가 있다고 밝혔다.

평소 얼굴만 보던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고, 아이도 친구들과 간식을 먹으며 즐거워했다는 설명이다.

부스 사이로 차량이 오가며 매우 혼잡했고, 아이 동반 가족이 많은 만큼 안전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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