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종합격투기(MMA)에서는 경기 후 장갑을 벗으면 ‘은퇴’를 뜻하는데, 스티븐스는 은퇴 여부를 정확히 표현하진 않았다.
스티븐스는 UFC에서만 20번째 패배를 맛봤고, 옥타곤에서 역대 가장 많은 패배를 당한 선수가 됐다.
2021년 7월을 끝으로 UFC와 계약이 끝났던 스티븐스는 다른 단체에서 뛰다가 지난해 다시 옥타곤에 오를 기회를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