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쓰라린 경험을 한 뒤 더 단단해진 김진욱이다.
롯데 김진욱은 올 시즌 위력적인 투구로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김진욱은 “7이닝 투구하면 동료가 스쿠발이라고 해주지만, 5이닝을 던지면 스쿠터라고 놀린다(웃음)”며 “무더운 여름이 걱정된다.선발투수는 5일에 한 번 등판하기에 최대한 힘을 다 끌어 써보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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