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해 이란의 답변이 수용불가능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은 이란에 종전을 위한 제안을 보낸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에는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나는 아마도 오늘밤 서한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란 국영 IRNA통신은 이날에야 이란이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답변을 건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