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앞에서 '2G 연속골' 폭발…이승우는 덤덤하다 "제가 할 말이 있겠어요?"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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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앞에서 '2G 연속골' 폭발…이승우는 덤덤하다 "제가 할 말이 있겠어요?" [현장인터뷰]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북은 후반 9분 아일톤에게 선제 실점했지만, 교체 투입된 이승우가 후반 31분 김태현의 강한 크로스를 넘어지면서 밀어 넣어 동점을 만들었다.

김태현의 강한 크로스가 이승우를 향하면서 골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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