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신통기획으로 31만 가구 '닥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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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신통기획으로 31만 가구 '닥공'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모아주택 등을 통해 2031년까지 31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오 후보는 지난 7일 “여러 번 강조했듯 ‘닥공’, 즉 ‘닥치고 공급’이다”며 “착공 목표 31만가구 가운데 순증 물량은 8만7000가구다.이는 이재명 정부가 2030년까지 착공하겠다던 3만 2000가구의 두 배가 넘는 수치”라고 주장했다.

박효주 참여연대 주거조세팀장은 지난해 10월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대출, 세제, 정비사업 등 무분별한 규제 완화로 2024년 하반기부터 서울 집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는데 오 시장은 정비사업 규제 완화 방안을 담은 신통기획 2.0을 추진한다”며 “부동산 투기 억제와 주거 안정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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