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현지시간으로 오는 14일 오전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한다고 백악관이 10일(미국시간) 밝혔다.
애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관련 사전 전화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미 고위 당국자는 브리핑에서 중국의 이란 및 러시아 지원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지원에 대해 시 주석에게 압박을 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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