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회의를 연간 한두 차례만 개최한 정부위원회까지 정비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600개에 달하는 정부위원회 가운데 최대 절반이 정비 대상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행안부는 그간 연 1회 이상 회의를 열지 않은 정부위원회에 대해 정비계획을 제출받고 각 부처와 협의했지만, 이번엔 연 1~2회 활동한 위원회로까지 정비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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