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섬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가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사태로 비상이 걸렸다.
스페인과 프랑스 국적자들이 테네리페섬 항구를 통해 먼저 하선했으며, 이 작전은 1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희귀 바이러스로 알려진 한타바이러스는 현재까지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국제 보건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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