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이 최측근 스캔들 일파만파…아르헨 정부 권력구조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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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이 최측근 스캔들 일파만파…아르헨 정부 권력구조 흔들

현지 일간 클라린과 라나시온은 10일(현지시간) "아도르니 사건이 단순한 재산 논란을 넘어 밀레이 정부 최대 정치 위기로 번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논란의 핵심은 아도르니 부부의 자산 형성 과정과 고급 휴양지 여행, 주택 구매 및 주택 공사 비용이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 사건으로 밀레이 정부 내부 권력구조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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