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험에는 1462명이 지원해 1274명이 응시했으며 평균 합격률은 85%를 기록했다.
특히 고졸 최고령 합격자인 84세 강모 씨를 비롯해 초졸 70세, 중졸 73세 합격자가 배움에 대한 열정을 증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세종에서는 최고령 중졸 합격자 71세, 최고령 고졸 합격자 70세가 화제를 모았으며, 반대로 초졸 11세·중졸 12세·고졸 14세의 최연소 합격자들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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